5월이 열린 날
아침 일찍 창원을 빠져 나갔다.
10시에 진행될 추모헌다례
코로나 19로 인해 사회적 거리 두기인가?
의자가 띄엄 띄엄
정성을 모아 사람들이 모여 든다.
벌써 12주기, 어느새 세월이 흘렀다
윤상기 하동군수님께서 헌다를
이어서 경남문협 이달균 회장님의 헌다가 이어진다
하동문협 회원님께서 다례 순서를 마치고
추모공연으로 살풀이 춤을 이 0 례 춤꾼의 모습이다.
1추모사, 2.하동군수 헌화. 3. 경남문협회장 헌화. 4. 참석자 모두 차례로 헌화
시노래(박경리 선생의 시) 박 0 광 님께서 부르는 유난한 애절함이어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의자를 띄엄띄엄 놓아두고...
박경리 선생의 업적이 매년 이어져 오는 일은 우리 모두의 따뜻한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