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수첩 · 2026-09-17

"북페어에 해적이 나타났다? 석해균 선장이 벡스코 텀북스에 뜬 진짜 이유"

정부 지원 희망패키지 사업에 선정된

1인 출판사 ‘텀북스’가

지난 8월 부산 벡스코(BEXCO)

북페어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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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진행된 이번 북페어에서는

텀북스 박안평 대표가

직접 기획·출간한 그림동화와 생태 애니메이션,

실용 전자책 등 5종의 신간 도서가 독자들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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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페어 현장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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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만의 영웅, 석해균 선장 팬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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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양일간 열린

현존하는 생존 영웅 석해균 선장의

특별 사인회에는

어린이부터 중장년층까지

수많은 인파가 몰려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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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만족 포토존 & 시그니처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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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모자, 조타기,

해적 소품을 활용한 이색 체험 포토존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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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R코드로 석해균 선장의

생생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한정판 비매품 향수 *‘횃불이 된 이름, 석해균 바다를 담다’*는

현장에서 단연 화제의 굿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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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화면으로 만난 생태 애니메이션:

부스 내 65인치 대형 화면으로

상시 상영된 《고래를 만났어》는

자연생태 교육과 연계되어

학부모와 아이들의 발길을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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