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 2026-01-30

경남의 기억을 기록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이야기

이 블로그는

경남의 사람과 마을, 사라져 가는 풍경을 문학과 기록으로 남기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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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수필로 출발해 채록집, 동화, 전자책, 그리고 AI 콘텐츠까지—

기록의 방식은 달라져도, 목적은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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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되지 않은 마을의 이야기는 어느 순간 역사에서 사라진다.”

아이들의 언어로 다시 쓰고, 노래하고, 영상으로 남겨

지역의 기억이 문화자산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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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등단 작가, 1인 출판사 ‘텀북스’의 기록 노트.

이곳에서 경남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경남에서 사람과 마을을 기록해 온 작가.

시와 수필로 시작해 채록과 동화, 전자책으로 이어졌다.

최근에는 AI를 기록의 도구로 삼아

사라지는 기억을 아이들의 언어와 디지털 콘텐츠로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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