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는
경남의 사람과 마을, 사라져 가는 풍경을 문학과 기록으로 남기는 공간입니다.
시와 수필로 출발해 채록집, 동화, 전자책, 그리고 AI 콘텐츠까지—
기록의 방식은 달라져도, 목적은 하나입니다.
“기록되지 않은 마을의 이야기는 어느 순간 역사에서 사라진다.”
아이들의 언어로 다시 쓰고, 노래하고, 영상으로 남겨
지역의 기억이 문화자산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20년 등단 작가, 1인 출판사 ‘텀북스’의 기록 노트.
이곳에서 경남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경남에서 사람과 마을을 기록해 온 작가.
시와 수필로 시작해 채록과 동화, 전자책으로 이어졌다.
최근에는 AI를 기록의 도구로 삼아
사라지는 기억을 아이들의 언어와 디지털 콘텐츠로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