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 · 2020-06-06

소월경암문학관 제1주년 기념행사 및 낭송, 백일장 대회

서울에서 두 대의 대형버스가 오기 전 바로 옆에 있는 연제근 공원에서 잠시의 힐링이다

아침 7시 자가운전으로 혼자 출발, 10시 도착

6월의 주변 환경

연제근 공원은

유월의 싱그러움을 불러내고 있다

.

이철호 이사장님의 인사말씀

위, 연개소문의 작가(소설가 유현종)님, 아래 경암 이철호 이사장님과 새한국신문발행인 그리고 나.

코로나로 인해 간소한 기념식을 가지셨다,

차량 서울에서 두 대, 그외 충청도 지방분들과

자가운전자 . 시낭송대회와 백일장 행사 참여자 모두는 약 100여명

이 시기에 조심스레 행사를 마친다

낭송대회를 시작하면서 심사위원장의 심사기준 발표.

별도 외출복 의상을

집에 챙겨놓고 그냥 갔으니...

대회 출전분들과 관객분들께 정말 미안했다,

의상이 예의가 아닌것 같아 사과의 말씀과 심사기준 발표 후

​

대회는 시작되었고

치열한 경쟁으로

이겨내신

수상자분들께 축하의 박수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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