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두 대의 대형버스가 오기 전 바로 옆에 있는 연제근 공원에서 잠시의 힐링이다
아침 7시 자가운전으로 혼자 출발, 10시 도착
6월의 주변 환경
연제근 공원은
유월의 싱그러움을 불러내고 있다
.
이철호 이사장님의 인사말씀
위, 연개소문의 작가(소설가 유현종)님, 아래 경암 이철호 이사장님과 새한국신문발행인 그리고 나.
코로나로 인해 간소한 기념식을 가지셨다,
차량 서울에서 두 대, 그외 충청도 지방분들과
자가운전자 . 시낭송대회와 백일장 행사 참여자 모두는 약 100여명
이 시기에 조심스레 행사를 마친다
낭송대회를 시작하면서 심사위원장의 심사기준 발표.
별도 외출복 의상을
집에 챙겨놓고 그냥 갔으니...
대회 출전분들과 관객분들께 정말 미안했다,
의상이 예의가 아닌것 같아 사과의 말씀과 심사기준 발표 후
대회는 시작되었고
치열한 경쟁으로
이겨내신
수상자분들께 축하의 박수를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