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 2026-01-25

[현장 기록] 책으로 말하고, 삶으로 답하다: 이재두 도의원 『여민동락』 출판기념회

축하드립니다

2026년 1월 24일(토) 오후 2시, 경남교통문화연수원 1층에서

창원의 뜨거운 열기 속에 이재두 도의원의 저서 『여민동락(與民同樂)』 출판기념회가 열렸습니다.

“정치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일이 아니라,

낮은 곳에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일입니다."

본문 중에서

여느 출판기념회의 딱딱한 형식을 벗어나

주민들과 눈을 맞추며 진심을 나누었던 그 따뜻한 현장의 기록을 전합니다.

1.주민과 함께 웃고 즐기다, ‘토크쇼’가 된 출판기념회

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축사 위주의 행사가 아니었습니다.

일부 시간은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석자 모두가 한 편의 인생 드라마를 감상하듯 깊이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책 이야기에서 시작된 대화는 삶의 궤적을 지나 정치적 소신으로

때로는 소소한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갔습니다.

2. 『여민동락』에 담긴 한 사람의 인생 궤적

무대 위 이재두 의원은 화려한 정치인의 모습보다

투박하지만 진실한 한 인간의 모습으로 다가왔습니다.

​

0.성장과 정착: 가난했던 유년 시절을 지나 창원을 제2의 고향으로 삼게 된 과정.

0.현장의 정치: 도의회 입법 활동과 민생 현장에서 부딪히며 배운 정치의 무게.

0.진심의 언어: ‘주민과 함께 웃고, 함께 견디는 것’이 곧 정치라는 그의 철학.

3.건강, 공적 삶을 위한 책임의 조건

특히 인상 깊었던 대목은 ‘건강’에 관한 솔직한 고백이었습니다.

병원보다 현장을 먼저 챙기느라 몸이 보내는 신호를 놓쳤던 경험담은 객석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정치는 체력과 마음이 함께 버텨야 가능한 일”이라며

건강 관리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주민에 대한 ‘책임’임을 강조했습니다.

"이 책은 저 혼자 쓴 기록이 아니라, 주민과 함께 걸어온 시간의 결과물입니다."

본문 중에서

4. 마치며: 정치가 삶의 언어가 되는 시간

이재두 도의원의 이번 출판기념회는 권력보다 사람을

성과보다 과정을 소중히 여기는 그의 태도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말의 성찬이 아닌

낮은 곳으로 흐르는 진심이 담긴 『여민동락』의 울림이 경남 곳곳으로 퍼져나가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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