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북페어에 전 연령층 독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특별한 체험형 부스가 문을 연다.
이번 참가는 정부 지원 희망패키지 사업에 선정된 1인 출판사 ‘텀북스’가 마련한 뜻깊은 자리다. 현장에서는 텀북스 출판사 박안평 대표가 심혈을 기울여 기획·출간한 신간 도서 5종이 독자들에게 첫선 보인다. 전시·판매되는 도서는 초등 저학년용 그림동화 《절대 포기하지 마라》, 《담이의 무지개 나라 양말여행》, 《꿈을 잇는 별빛 설계사》, 동화 애니메이션 도서 《고래를 만났어》, 실용 전자책 《정부가 돈 줄 때 책 내라》 등 다채로운 라인업으로 부스를 채운다.
특히 부스 내 65인치 대형 화면을 통해 상시 상영되는 《고래를 만났어》 애니메이션은 단순한 시각적 즐거움을 넘어 초등 저학년 대상 자연생태학습 교육 과정과 연계된 고품질 생태 애니메이션으로 학부모 독자들의 큰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나아가 텀북스 출판사는 이번 북페어 이후 청소년 문학작의 아마존(Amazon) 출판 진출 프로젝트를 차근차근 진행 중에 있어 기대를 더한다.
이번 행사의 최대 하이라이트는 ‘아덴만의 영웅’이자 현존하는 생존 위인 석해균 선장과의 특별한 만남이다. 석해균 선장 팬사인회는 주말인 22일(토)과 23일(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현장 부스에는 ‘석해균 선장과 해적’ 캐릭터 등신대와 함께 실감 나는 체험형 포토존이 설치된다. 방문객들은 준비된 선장 모자, 해군 어깨 마크, 조타기, 나침반 등 선장 소품과 해적 두건, 외눈 안대, 모형 칼 등 다채로운 소품을 직접 착용하고 사진을 찍으며 바다 한가운데 모험 속에 들어온 듯한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또한 부스를 찾는 방문객과 팬들을 위해 시중에서 구하지 못하는 특별 비매품 굿즈 ‘횃불이 된 이름, 석해균 바다를 담다’ 시그니처 향수 증정 이벤트도 함께 펼쳐진다. 특히 이 향수 굿즈에는 특별 QR코드가 인쇄되어 있어,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석해균 선장의 생생한 영상을 바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기사 내 수록된 QR코드를 통해서도 석해균 선장의 특별 영상과 우포늪·주남저수지의 푸른 생태 영상을 미리 감상할 수 있다. 이번 행사 무료 입장 쿠폰은 지인 모임 및 단체 대화방(단톡방)을 통해 사전 전달되며, 현장에서 지인 및 사전 쿠폰 소지자들을 대상으로 반가운 맞춤형 초대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1인 출판사 텀북스 박안평 대표는 “이번 벡스코 북페어는 생태 교육 동화부터 현존하는 영웅 석해균 선장과의 만남까지 독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다채롭게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텀북스의 다채로운 도서와 풍성한 이벤트를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내외뉴스통신(http://www.nbn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