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 2026-08-22

[부산 북페어 현장 스케치] 책과 사람이 만나는 뜨거운 현장 속으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책의 매력에 푹 빠져드는 이곳

부산 북페어 현장입니다.

부스 앞을 지나다 멈춰 서서 진지하게 책장을 넘기는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빛과

책 한 권 한 권을 유심히 들여다보시는 독자분들의 열기 덕분에

전시장 안은 온종일 활기로 가득 찼습니다.

발길 닿는 곳마다 이야기꽃이 피어나는 뜻깊은 시간

텀북스출판사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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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 곳마다 이야기꽃이 피어나는 뜻깊은 시간

텀북스출판사와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살 아이

8세 아이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반짝이는 눈빛으로

몰입하던 우리 아이들의 모습

그리고 따뜻한 응원의 말씀과 함께 발걸음을 멈춰 서서

책을 마주해 주신

독자 여러분의 온기가 이번 북페어를 더욱 눈부시게 빛내주었습니다.

15시 부터 16시 까지 "나태주 시인" 상의

책을 매개로 서로의 마음과 꿈을 나눌 수 있어 작가로서도

참 가슴 벅차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현장에서 전해주신 뜨거운 관심과 애정 어린 눈빛은 앞으로 더 좋은 책

마음에 오래도록 울림을 남기는 이야기를 짓는 데 든든한 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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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호흡하고 함께 웃을 수 있어 참 감사한 첫 날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텀북스출판사는 삶에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책들로 여러분 곁을 찾아가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모든 분의 일상에 늘 책처럼 깊고

아름다운 행복이 가득하기를 응원하며 내일 둘째 날 또 뵙겠습니다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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