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이 : 이 ㅇ 균 회장님, 박 ㅇ 수 선생님, 나
남지 개비리길
지난 2013년에 낙동강 자전거 종주 하느라 달렸는데
그 당시엔 대나무 길 사이로 거친 대나무 밭으로 자전거로 끌고 갔다.
그런데 이번엔 7년 만에 찾았더니
이렇게 아름다운 행복 홀씨로 변했다.
오동나무의 꽃에서 종소리가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