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하얀 눈꽃 세상 속에서, 아주 특별한 만남을 다녀왔습니다. 신0숙 선생님의 제자들이자 열정 가득한 '최강시니어' 팀이 양평의 아름다운 설경 속으로 모였습니다.
김0주 선생님의 별장 와! 엄청난 큰 살림을 하고 있던 그녀였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7공주'의 설레는 만남
인천, 강릉, 대구, 서울, 그리고 제가 있는 창원까지. 각기 다른 곳에서 출발했지만, 우리의 목적지는 하나였습니다. 김명주 선생님의 아늑한 별장에 모인 우리 7명은 마치 오랜만에 만난 '7공주'처럼 금세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창밖으로 펼쳐진 하얀 설경은 우리의 신년 나들이를 축복해 주는 듯했습니다.
배움의 열기로 가득했던 시간
함께하는 학습: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선생님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보낸 시간은 그 어떤 보약보다 유익했습니다.
성장의 기록: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하듯, 몰입하는 학우들의 눈빛에서 진정한 열정을 보았습니다.
배움의 열기로 가득했던 시간: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시니어
단순한 휴식 그 이상이었습니다. '최강시니어'라는 이름에 걸맞게, 우리는 설경 속에서도 뜨거운 학구열을 불태웠습니다. 이번 나들이의 핵심은 바로 'AI 수업'이었는데요.
유튜브(YouTube): 나만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영상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노하우를 나누었습니다.
전자책(e-Book): 종이책 8권을 내신 작가로서의 경험에 더해, 이제는 디지털 환경에서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전자책 출판의 세계를 심도 있게 다뤘습니다.
Suno(수노) 및 AI 활용: AI로 음악을 만들고 창작의 범위를 넓히는 최신 트렌드 수업까지!
밤늦도록 이어진 수업이었지만, 새로운 기술을 익히는 도반들의 눈빛은 그 어느 때보다 반짝였습니다'
8학년의 가장 큰 언니는 인천에서 오셨다
정성이 듬뿍 담긴 맛있는 식사와 간식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은 역시 먹거리죠!
별장의 만찬: 김0주 선생님의 배려가 가득 담긴 공간에서 먹는 식사는 꿀맛이었습니다.
각자의 마음이 담긴 간식: 대구에서, 강릉에서, 인천에서... 각 지역의 특색과 정성이 담긴 간식들을 조금씩 챙겨와 나누어 먹으니 그 달콤함이 배가 되었습니다. '나눔'이 주는 행복을 다시금 느낀 시간이었죠.
1박 2일의 여정을 마치며
하얀 눈 위로 우리들의 발자국이 남았듯, 제 마음속에도 '최강시니어' 팀과 보낸 소중한 추억이 깊게 새겨졌습니다. 7명이 한마음으로 뭉쳐 보낸 따뜻한 시간 덕분에 올 한 해도 힘차게 나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장소를 제공해 주신 김0주 선생님, 배움의 길을 이끌어주시는 신0숙 선생님, 그리고 함께해주신 최강시니어 도반님들 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