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생의 생가
5/17 금요일 박연철 변호사(재단 이사장) 유언에 남겼던 한분 가운데 위의 분이시다.
김금조 선생님과
서울에서 내려오신 동화 작가들과 함께.
가장 잘 얄려진 강아지 똥 이다
권정생 문화재단에서 행사를 끝내고 그가 기거했던 일직교회로...
12주기 행사에 국화꽃으로...
권정생 선생의 집 앞이다
많은 인눵이 참여했고, 안동시장과 일직초등학교 교장선생도 함께...
안동의 특미란다
부녀회원에게 부탁해서 닭계장국인데 눈물나게 맛있었다.
박연철변호사, 안동시장, 일직초등 교장선생님과 오붓이.
누군가 먼저가 현수막까지 걸어놓으셨네,
아, 그리운 권정생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