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책)와의 만남 · 2019-07-19

권정생 선생 제 12주기 추모제 다녀오다.

권정생의 생가

5/17 금요일 박연철 변호사(재단 이사장) 유언에 남겼던 한분 가운데 위의 분이시다.

김금조 선생님과

서울에서 내려오신 동화 작가들과 함께.

가장 잘 얄려진 강아지 똥 이다

권정생 문화재단에서 행사를 끝내고 그가 기거했던 일직교회로...

12주기 행사에 국화꽃으로...

권정생 선생의 집 앞이다

많은 인눵이 참여했고, 안동시장과 일직초등학교 교장선생도 함께...

안동의 특미란다

부녀회원에게 부탁해서 닭계장국인데 눈물나게 맛있었다.

박연철변호사, 안동시장, 일직초등 교장선생님과 오붓이.

누군가 먼저가 현수막까지 걸어놓으셨네,

아, 그리운 권정생 선생님!

저자(책)와의 만남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