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2025-11-28

신비 브릭스(밀양신문 게재)

나의 시

선생님 축하합니다

위 손윤금 시인은

2021~2024 까지 내가 경남문협 사무처장을 하고 있을때

이 0 균 회장님을 도와

사무국 일을 함께 해 온 사무차장이셨던 고마운 분이다

마침 신문 양쪽 페이지에 실려서

반가움에 함께 내 블로그에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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