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 2026-03-09

영호남 문학' 이 계절의 작가 노트,외 2025.02.05

영호남문학 이 계절의 작가 및 시작 노트(작품 5편)

1.하늘호수의 하루살이 2.비트코인 날다 3.산그늘을 물다 4.침묵을 깨다 5.월아산 발자국

사진

박서현

0.한맥문학 시 등단 2005년, 새시대문학 수필(2011년)시낭송가, 공학석사

0.전)경남문인협회 사무처장.

현) nbn 내외뉴스통신 경남도 부국장, 김소월 시낭송협회장

한국문협, 부산문협, 경남시인협회원, 영호남문학 부회장, 밀양문협 부회장,

수상 :경남도지사 표창, 법무부 장관 표창, 가야대학교 총장 표창,( 불필요 시*)

「정과정문학상, 실상문학상, 한국문인상, 동포문학상, 경남미래예술인상,

문예시대 아카데미문학상, 영호남문학 우수상, 김소월시문학상,」수상

저서 :

시집「봄일 때는 봄을 몰랐다」외 1권, 에세이집「오늘, 달릴까, 걸을까」외 1권, 채록집「찾았다, 단장면」외 2권, 만화책「서풍객, 뱀을 부르는 도사」, 계 8권 발간.

이 계절의 작가

글쓰기는 장거리 여행입니다.

귀를 열고 듣는 새들의 노랫소리, 흙을 밀어 올리고 뒤뚱거리며 걸어 나오는 봄, 토실한 털북숭이 쑥의 발자국 소리가 들리시나요? 자갈밭 돌부리 사이 흩어진 시어를 주워 올릴 때면 보물을 캔 듯 기뻤습니다. 모음과 자음에서 풍기는 따끈한 커피 향처럼 시를 쓴다는 것은 나만의 정신 치유제입니다. 오늘도 아지랑이 능선에 올라앉아 고슬고슬하고 맛있는 시의 밥을 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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